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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0 14:39
LG이노텍 허영호 대표의 실전 경영 노하우-이기는 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10월 28일(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57  

“소재부품 분야에서 최고경영자로 일할 수 있었던 지난 10여 년은 내게 크나큰 축복이자 감사의 시간이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나의 ‘실전 경영 노트’이다. ‘마케팅, 전략, 판매, 리더십, 인사, 커뮤니케이션, 교육, 품질관리’ 등 경영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내가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 <청정문> 본문 중에서

 

LG에서 35년간 일하며 위기 때마다 회사를 살려낸 CEO 허영호의 ‘실전 경영 노하우’를 정리한 <청정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쓴 글이다 보니 어떤 경영서보다 내용이 디테일합니다. 남에게 들은 이야기, 남의 책에서 읽은 이야기가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겪은 이야기와 저자의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허영호 대표는 1977년 LG전자에 입사한 후, 20년 가까이 TV 생산현장을 지키며 오늘날 LG TV 기술의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했으며, 수익성 악화 및 기술 확보 어려움으로 고전하던 TV, DVD 사업의 신제품, 신기술 개발을 주도하며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았습니다.

 

2000년에는 LG마이크론 대표에 취임합니다. 당시 이곳은 심각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는 조직 구성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정면 돌파함으로써, 불과 1년 만에 흑자를 내고 그해 말 코스닥 등록까지 성사시킵니다.

 

2002년에는 LG이노텍 대표로 취임합니다. 허 대표가 취임할 당시 LG이노텍은 만성적자의 부품회사로, 연매출도 3천억 원 정도였습니다. 그는 취임 후 ‘이기는 경영’ 선포와 함께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경영혁신 활동을 전개해, 퇴임 당시인 2011년에는 매출 4조 5천억 원대로 15배 이상 성장시켰습니다.

 

특히 그는 부품소재 분야를 집중 육성, 글로벌 시장 3년 연속 1위의 카메라 모듈을 비롯해 국내 점유율 1위의 차량용 조향, 제동 모터 등 현재 LG이노텍의 지속성장형 사업 기반을 구축하며, 탁월한 선구안을 갖춘 경영자로서 대내외에서 인정받았습니다.

 

허영호 대표는 어려운 상황의 여러 기업 경영을 맡아 성장성과 수익성을 갖춘 글로벌 우량 기업으로 육성해 내는 탁월한 경영능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기능성 금속 소재 전문기업이며, 자성코아 시장 세계 1위인 ㈜창성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나는 경험을 통해 최고경영자 혼자만의 노력으로 조직을 강하게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경영의 중심은 결국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는 조직 구성원들과 함께 가는 길을 택했다.”, “현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곳이다. 그래서 나는 기회 있을 때마다 후배들에게 현장 근무를 추천한다.”

 

허영호 대표의 경영활동을 보면 조직이 어떻게 강해지는가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습니다. 구성원들을 중심에 세우고, 그들과 목표를 공유하고, 현장을 중시하고, 실행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구성원들과 함께 가기 위해 그가 선택했던 의사소통 프로그램이 바로 ‘청정문(聽情問)’입니다.

 

‘청정문’은 창의성과 자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LG이노텍의 의사소통 프로그램으로,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聽), 그 사람의 입장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인정하며(情), 일방적 지시가 아니라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問)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허 대표는 청정문의 신봉자입니다. 최고경영자인 자신이 앞장서 실천한 것은 물론, 프로그램 개발이나 모니터링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LG이노텍은 살아 움직이는 조직으로 거듭났고,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와 인간존중 경영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여 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나는 오랫동안 기업을 경영하면서 ‘기업은 살아 숨 쉬는 생명체’이며, ‘경영활동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점을 깊이 깨달았다. 그런데 기업이 계속해서 살아 있으려면 사람과 일, 그리고 사업 등에 끊임없이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허영호 대표는 늘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영활동을 고민했고, 그 결과 ‘6가지 혁신사상’을 탄생시킵니다. ‘조직의 힘은 공유된 목표에서 나온다, 품질(일, 제품, 사람)에 사활을 건다, 지속성이 경쟁력이다, 실행의 핵심은 D&F(Detail & Fact)에 있다, 고객가치의 핵심은 원천기술이다, 자율과 창의는 생각의 힘에서 나온다’가 그것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어떻게 조직의 비전을 만들고 공유할 것인가?, ‘생존-성장-1등 전략’은 무엇인가? 성공적 실행을 위해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가?” 등의 해답을, ‘더불어 경영’을 통해 탁월한 경영 실적과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두 얻은 저자의 강의에서 그 생생한 답을 구할 수 있을 겁니다. 기업에서의 단체 참석도 환영합니다.

 

■ 행사 : 《청정문》 출간기념 저자강연
■ 주제 : <허영호 대표의 실전 경영 노하우-이기는 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
■ 부제 : “도전! 1등 기업-무엇이 조직을 강하게 하는가?”

 

■ 일시 : 2014. 10. 28 (화) 오후 7시30분~9시 
■ 장소 : 종로구민회관 2층 대강당 (지하철 1호선/6호선 동묘역 8번출구 5분거리), 약도 http://bit.ly/dTQqV5
■ 인원 : 200명 
 
■ 회비 : 1만원 (현장납부) / 참석자 전원 <청정문>(13,000원) 도서증정 
■ 일정 : 19:30~21:00 도서강연, 21:00~ 사인회
■ 신청 : [메일접수] goodseminar@daum.net - <성명, 소속명> 기재 신청, 메일제목은 ‘청정문 강연신청’

 

■ 강연내용 :

 

1. 준비 안 된 경영자의 길 - 3가지 전환점 
경쟁자를 뛰어넘는 작은 차이 / 미래의 리더를 위한 조언 / 현장으로 찾아가는 포용의 리더십 등

 

2. 무엇이 조직을 강하게 하는가 - 더불어 경영 
이기는 경영은 어떻게 가능한가 / 조직의 비전, 개인의 비전 / 계획은 비관적으로, 실행은 낙관적으로 등

 

3. 성장의 한계를 넘어서 - 지속 가능 경영의 요체 
성장통 극복을 위한 1등 전략 / 마케팅, 무엇을 바꿀 것인가 / 10년을 준비하는 6가지 혁신사상 등

 

4.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리더십, 그리고 소통 
성과를 내는 조직의 메커니즘 / 왜,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 어떤 리더십을 선택할 것인가 등

 

5. 살아 있는 기업의 조건 - 깨달음 그리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 
경영하면서 깨달은 2가지 / 경영은 사람이다

 

■ 강사 : 허영호 창성 대표, 전 LG마이크론, LG이노텍 대표

 

대학에 진학하기 1년 전, 대통령의 딸이 모 대학전자공학과에 입학했다. ‘아, 이 분야가 유망하겠구나’라는 생각만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입학했다. 대학 시절 ‘여로’라는 TV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다. 방학 때 고향에 내려가면 동네 사람들이 저녁마다 마을에 딱 한 대밖에 없는 흑백 TV 앞에 모여드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집집마다 텔레비전을 보급하는 일에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갖게 되었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 졸업 후 금성사(현 LG전자)에 들어갔다. 지금도 그렇듯이 당시에도 많은 젊은이들이 서울 근무를 희망했지만 그는 과감하게 경북 구미의 TV공장을 선택했고(그는 지금도 후배들에게 현장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곤 한다), 한국 TV산업의 산증인이 되었다.

 

IMF 외환위기 이후 LG전자의 TV사업부, LG마이크론, 그리고 LG이노텍이 위기를 맞았을 때마다 그는 구원투수로 현장에 투입되었고 그때마다 회사를 살려냈다. 그룹 내에서 퇴출 대상 리스트에 올랐던 LG이노텍은 그가 CEO로 재직한 10년 동안 매출이 13배로 뛰었고, 세계 유수의 부품소재기업 반열에 올랐다. 이만하면 어깨에 힘을 줄만도 하지만 그는 “CEO는 구성원들이 처한 상황을 공유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역할만 할 뿐”이라며 겸손해한다.

 

“우리나라는 굴뚝산업이 반드시 있어야 해요. 특히 원천소재산업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기업이 탄생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어요.” LG이노텍에서 정년 퇴임을 앞두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역시 꿈은 이루어지는 것일까? 그는 최근 대한민국 토종 원천소재기업 ㈜창성의 CEO로 현장에 복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주최 : 올림
■ 주관 : 한국CEO연구소
■ 후원 :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 문의 : [문자] 010-3301-3337 [메일] goodsemina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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