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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08 14:20
신묘년, 토끼의 10대 리더십
 글쓴이 : 박갑주교수
조회 : 3,688  

신묘년, 토끼의 10대 리더십

토끼는 지혜의 동물이다.

약하다고 하나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길 수 있다. 약하기 때문에 강한 것을 생각하고 승리의 묘법을 찾는 지혜가 나온다.

리더십이 강한 항우보다는 약했지만 멤버십이 강한 유방이 전국시대을 통일하여 한나라를 세웠다.

백전 99패라도 마지막 싸움의 1전에서 승리하면 백전백승인 것을 항우는 간과했었다.

아흔 아홉번의 실패라도 단 한번의 성공이 대세를 장악한다는
지혜가 올해를 대세의 해로 장식할 것이다.

백번 중에 단 한번의 기회가 바로 올해 신묘년이다.

토끼 처럼 약하더라도 준비하고 기다리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올해는 토끼의 지혜!

토끼의 리더십으로 한 해를
승리와 성공의 리더십을 만들이 가자.


1. 토끼는 'V(Victory)'의 '승리의 리더십'이다.

토끼의 귀를 보면, 언제나 ‘V’자 모양을 가지고 있다.

승리(Victory)의 상징이요 표상이다.

머리 위의 귀 모양이 승리의 표상을 가진 만큼 언제나 승리를 갈급 한다.

이기는 비결은 이겨 본 사람은 알고있다.

습관화된 실패는 또 다른 실패를 불러 오는 원인이 된다.

후천성 성공기피증 환자!

성공과 승리가 싫어 언제나 실망과 불평 속에서 삶을 자괴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약할수록 더 힘차게 도전하며 승리에 목마름으로 삶을 채찍질 하는 리더십이 필요한 때다.

이겨 본 연습을 많이 하는 리더!

토끼 같이 ‘Victory’를 상징화하여 팀원 전체가 승리에 목마른 갈증을 성공으로 이루어 내는 리더십!

바로 토끼의 강점이다.


2. 토끼는' 정보의 리더십'으로 귀를 밝히고 있다.

토끼는 귀를 높이 들고 있다. 레이더처럼!

정보와 소식에 온 신경을 다 쓰면서 작은 정보라도 놓치지 않는다.

바로 모든 정보는 생존에 직결되어있기 때문에 단 한 가지라도 소홀하지 않고, 정보와 뉴스는 바로 생존이라는 준엄한 규칙의 리더십이 토끼의 리더십이다.

建康의 의미를 살펴보면,
세울 건(建)의 뜻안에, 가난할 빈(貧)의 뜻이 들어 있고, 편안할 강(康)의 뜻안에는 비어있을 공(空)의 의미가 있는 것처럼, 건강의 상태는 가난함 가운데 세워지고, 비워있는 가운데 편안함이 있다.

곧, 약한 가운데서도 큰 것을 이룰 수 있는 생존공식이 바로 정보이고, 정보에 강한 자가 곧, 패자(覇者)가 될 수 있다.


3. 토끼는 정상을 지향하는 '상향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토끼는 앞 다리가 짧고 뒷다리가 길다.

곧, 정상을 향하여 뛰는데 익숙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토끼는 달아나고 도망가더라도 정상을 향하여 위로 뛴다.

실패와 난기류 속에서도 밑으로나 옆으로 피하지 않고 정상과 위를 향한 일편단심의 리더십을 발휘한다.

토끼처럼, 여가를 가지고 쉴 때에도 정상을 행한 꿈과 비전 갖자!

전진하며 휴식하는 가운데서도, 불황 중에도 오직 발전을 도모하는 리더십!

바로 토끼의 정상을 향한  신체 구조가 모든 어려움들을 떨쳐 낸다.


4. 토끼는 위기를 지혜와 탁월한 '유머 리더십'으로 돌파한다.

삼국을 통일한 김춘추는 고구려에 사신으로 갔다가 꼼짝 없이 죽게 되었다. 고구려 조정에서 김춘추의 생사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였다.

고구려의 위협 인물로 지목하였던 김춘추를 살아서 보내느니, 죽여 버리자는 계획이 진행되는 동안 김춘추는 토끼의 꿈을 꾸었다. 용궁에 잡혀간 토끼가 죽게 되었으나 위기와 난관을 꾀와 유머로 해결하는 꿈을 꾼다.

그는 고구려의 조정을 속이고 무사히 살아 돌아와 후에 삼국을 통일하는 위업을 이루게 된다.

유머는 위기를 먹고 산다.

토끼같은 유머스러운 스피치가 위기를 넘기게 하고, 목숨을 부지하여 위협을 준 상대방을 오히려 바보로 만드는 역전의 명수 리더십을 발휘한다.


5. 토끼는 지식의 '탐구 리더십'이다.

토끼는 하루 종일 먹는다. 쉬지 않고 먹는다.

지식을 탐구하는 열정, 쉼 없이 갈망하는 지식을 소화하는 소화력, 바로 오늘의 CEO의 모습이다.

사업의 구상, 인력관리, 인적자원을 질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몸부림에 가까운 모션 등이 토끼의 탐구성에 맞는 리더십이다.

또 토끼의 앞 이빨은 뽀족하게 튀어 나와 있다.

무엇든지 갉아 먹어야 살 수 있는 신체 구조다.

갉지 않으면, 이빨이 너무 자라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죽게된다.

항상 먹어 대는 걸구(乞口)의 형상은, 지식에 대한 탐험의식의 추구다.

항상 갉아대는 행위는, 지식과 새로운 창의력을 간구하는 생존을 위한 미지의 도전의식이다.

촌음을 아껴서 책을 갉아 대고, 신문과 잡지를 뒤적여 생존의 소스를 찾아내는 'CEO의 탐구의 리더십'과 닮아있다.


6. 토끼는 '다산형(多産形) 리더십'이다
.

21세기 최고의 경쟁력은 가족(家族)이다.

바로 숫자가 경쟁력이다. 소수정예 리더십이 최첨단경영 이라고 한다지만, 글로벌 지배구조는 다수와 넷웤(Net-Work)에 있다.

회사의 인적자원은 자신(CEO)의 분신과도 같은 사람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가 관건이다.

토끼는, 일 년에 4번~5번 이상의 배란기를 가지며(다산 리더십) 한 번에 20마리가 넘는 다산의 장점(증가마케팅)의 일인자이다.

곧, 일당 100의 ‘일당백’의 리더십이다.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일당백’의 용장으로 만들어 내며,CEO 자신도 백배로 키워내는 배가마케팅의 일인자! 토끼의 리더십이다.

또 각자가 일년 동안에 다산 씨스템으로 가동이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과 숫자의 폴발을 가져온다.

가히 한 나라를 이루고도 남을 리더십의 표본이다.

토끼는 글로벌 리더십으로, 세계를 점령해 가는 다산리더십의 씨스템으로 세계를 잠식한다.


7. 토끼는 영토를 넓히는 ‘광개토 리더십’이다.

토끼는 굴을 파서 몸을 몸을 숨기고 굴 안에서는 진지를 견고히 하며, 새끼는 낳아서 영토를 확장하며, 일사불란하게 팀원 스스로들이 ‘광개토’하게 하는 ‘제왕적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여러 개의 굴을 파서 탈출구를 만들고 진퇴와 왕래와 출입, 수많은 라인과의 접촉을 소통케 하는, 동서남북 가리지 않고, 누구나, 어떤 경우든지, 교류하는 소통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을 허브(HUB)화하고, 또 네트워크(NET-WORK)화하는 소통의 사회(Society Of Communication)를 만들어 낸다.

저수지의 효용은 높다.

그러나, 그 물이 넓은 광야를 적실 때, 저 넓은 광야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며, 수많은 동식물들의 풍요를 가져온다.

수직구조의 씨스템에서 높은 관직이나 권위도 좋지만, 권력구조를 가진 것도 유용하나, 오히려 수평경영 구조가 될 때, 수많은 조직이 살아나고, 더 많은 소통의 영역들이 살아나고, 광역의 소통구조로 바뀔 수 있다는 사실에 토끼는 귀감이 된다.


8. 토끼는 '행복 리더십'이다.

토끼의 입은 크로버(Clover) 같이 생겼다.

세 잎 크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다.

네 잎 꽃말은 행운이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은 행운을 찾아서 행복인 세 잎 크로버를 무참히 밟아 버린다.

행복의 원리를 아시는가?

행복의 꽃말을 가진 세 잎 크로버는 가슴에 사랑(Love)를 가지고 있다.

크로버(Clover),
러브(사랑)의 앞글자은 ‘C'이고 뒷글자는 ‘R'이다.

바로 사랑을 가지면 행복이 오는데, 행복하여 지면
앞글자 ‘C'는 'Crown(왕관)이 되고, 뒷글자 ‘R'는 ’Rich(부요)가 된다.

바로 토끼는 사랑을 먹고 살고, 행복을 먹고 산다.

토끼의 입은 바로 행복을 상징한다.

토끼의 경영은 '행복경영'이다.


9. 토끼는 가죽과 고기를 주는 ‘헌신 리더십’이다.

토끼는 죽어서 가죽과 고기를 주어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옷을 만들어 준다.

살신성인의 리더십이다. 헌신의 리더십이다.

2차세계대전에서 땀과 눈물과 피를 요구했던 처칠은, 영국을 구해내고 비전으로 전란을 극복하였다.

피와 땀과 눈물을 내어놓지 않았다면 아마도 영국은 독일의 미사일에 자멸하였을 것이다.

솔선수범, 살신성인 등이 리더십의 표상인 것처럼, 리더가 앞에서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선견(先見)리더십을 보여야 할 것이다.


10. 토끼는 '순종의 리더십'이다.

토끼의 꽁지는 짧다.

꽁지가 짧다는 것은 아부나 의지의 뜻이 아니다.

결단과 단순의 의미다.

곧, 순종의 의미이며, 화평의 상징이다.

누구와도 평화를 누리며, 사랑을 나누며, 순종과 화목을 사랑하게 만드는 평화의 리더십이다.


- 인터넷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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